"나는 누구일까?"
"나는 어떤 세계를 만들고 싶은 사람일까?"
청소년의 세계관이 자라는 시간, 자기다움이 언어가 되는 수업입니다. 색·기억·상징·언어를 모아 나만의 철학과 세계관을 만드는 과정 — "생각하는 법, 해석하는 법, 나를 설명하는 법"을 배웁니다.
감각 → 감정 → 상징 → 해석의 구조로 1년간 누적 작업을 진행하며, 색·서사·기억을 조합한 개인 아카이브를 완성합니다.
감각의 시작
감정이 스치는 표면의 세계
"색과 기억의 시간성"
"나의 세계관을 구축하는 시간"
각 ROOM은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, 감각 → 감정 → 상징 → 세계의 단계를 거쳐 청소년의 철학적 사유를 확장합니다.